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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고리’ 김태우, 800 포인트로 POG 단독 1위 탈환

김형근2021-07-20 13:40


초반 활약에 비해 다소 주춤했던 ‘고리’ 김태우가 다시 한 번 단독 1위로 올라섰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6주차 경기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다. 6주차 결과 젠지가 1승을 더하며 9승 2패로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의 농심 레드포스는 4연승을 이어가며 2연패로 휘청거린 DK를 밀어내고 2위에 올라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

6주차 POG 순위에서는 한 동안 이름이 불리지 않았던 농심 레드포스의 ‘고리’ 김태우가 다시 한 번 단독 1위를 되찾았다. 지난주 농심 레드포스가 2연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 경기에 한 번씩 POG에 선정되며 단숨에 200 포인트를 추가했다.

이어 2위 그룹에는 kt 롤스터의 ‘도브’ 김재연과 DK의 ‘칸’ 김동하가 700 포인트로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주 2위 그룹이었던 600포인트에 유일하게 홀로 남은 아프리카 프릭스의 ‘기인’ 김기인이 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한편 ‘쵸비’ 정지훈, ‘라바’ 김태훈, ‘피넛’ 한왕호,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캐니언’ 김건부, ‘에포트’ 이상호 등 7명의 선수들이 500 포인트를 쌓아 나란히 5위에 올라 POG 경쟁 역시 시즌 막판 치열하게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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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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