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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PX 도인비, 6주차 우수 미드 선정...최우수는 2주 연속 RNG 샤오후

이한빛2021-07-19 17:06

RNG '샤오후'가 2주 연속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LPL은 1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이하 LPL) 서머' 6주차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준 라인별 우수 선수 및 우수 루키를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는 라인별 우수 선수 중 가장 맹활약한 선수에게 돌아간다.

라인별 우수 선수는 대부분 로얄 네버 기브업(RNG)과 펀플러스 피닉스가 가져갔다. RNG의 '샤오후'와 '웨이'가 6주차 탑과 정글로 선정됐고, 펀플러스 '도인비' 김태상과 신예인 '셴이'가 각각 미드와 서포터로 뽑혔다. 원거리 딜러로는 WE의 '엘크'가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 선수로는 V5 완승과 함께 단독 MVP를 받았던 '샤오후'가 선정됐다. '샤오후'는 EDG전에도 '웨이'와 함께 좋은 탑-정글 시너지를 선보이며 1위였던 상대를 격침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또한 6주차 탑 라이너 중 데미지 비중과 경기 종료시 골드 격차 등 각종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해 연승을 달리고 있는 RNG의 기세에 날개를 달아줬다.

6주차 우수 루키는 로그 워리어스의 '샤오하오'가 선정되었다. 로그 워리어스는 포스트시즌 진출권 밖의 팀이지만 신예 정글인 '샤오하오'가 활약한 덕에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RA를 2:1로 잡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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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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