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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호야’ 윤용호 “아직 못해본 3연승 달성할 것”

김형근2021-07-18 19:53


프레딧 브리온의 ‘호야’ 윤용호가 DRX전 설욕에 성공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라운드 프레딧 브리온과 DRX의 경기에서 프레딧 브리온이 2-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에 대해 “오늘 2,3세트에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 이겼으니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한 윤용호는, 최근 폼이 좋아졌다는 지적에 “개인적으로 잘 느끼지 못하고 있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 생각이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 이야기를 들은 '엄티' 엄성현이 "스프링 때도 같은 이야기를 해줘도 본인이 납득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옆에서 알려주면 더욱 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윤용호를 칭찬했다.

이어 오늘 경기에서 3연속으로 상대에게 리신을 내준 것에 대한 질문에는 “세 라인 다 쓸 수 있고 좋은 픽이지만, 애매한 숙련도라면 함정 카드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3연승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이를 달성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호야' 윤용호는 다음 경기인 농심 레드포스 전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1라운드에 이겼는데 이번에도 열심히 준비해서 승리해 3연승을 이루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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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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