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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 NFT 마켓서 디지털 유니폼 120초 만에 완판돼

김형근2021-07-16 10:51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근) 사업에 디지털 콘텐츠 업체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e스포츠팀 닌자스 인 파자마스(Ninjas in Pajamas,NIP)가 디지털 유니폼을 판매했다.

디지털 의상 판매 업체 더 디마스터라이즈드는 최근 스웨덴에 기반을 둔 e스포츠팀 NIP의 IME쾰른 참가를 기념한 디지털 유니폼 2종을 독점 판매해 1분 59초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시노비 쇼조쿠’라는 명칭의 이 한정판 디지털 유니폼은 ‘쾰른의 밤을 무대로 그림자 속에서 활약할 닌자들’을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이번 판매 행사에 3벌 짜리와 100벌 짜리의 2가지 종류가 준비됐다. 이 복장들은 구매자에게 권리가 부여돼 AR 형태로 사진과 합성하거나 메타버스, 게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판매 행사를 위해 영국의 환경단체 리:어스(Re:Earth)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유니폼이 한 벌 판매될 때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맹그로브 나무 한 그루를 심어 ‘탄소 발자국’ 줄이기 기여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NIP의 로라 로자스 머천다이징 책임자는 “우리는 팀과 비즈니스 양쪽에 메타버스에서 우리의 용감함을 표현하는 디지털 저지를 먼저 실험해보고 싶었다.”라고 이벤트의 의의를 밝혔다.

더 디마스터라이즈드의 카리나 놉스 공동 CEO도 “NIP는 강력한 브랜드의 개성과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어 쉽게 협업을 계획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지출처=더 디마스터라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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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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