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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스포츠] ‘가벼움’과 ‘기능성’ 무기 삼은 게이밍 마우스, 스틸시리즈 라이벌 5

김형근2021-07-16 08:00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에 있어 마우스란 중요한 행동을 입력할 때 사용하는 제품으로 사람마다 다른 반응속도와 운동성 등의 영향으로 제품마다 특징이 신발만큼이나 다양하다. 이 중 스틸시리즈의 ‘라이벌’ 제품군은 ‘가벼움’을 콘셉트로 삼고, 장시간 플레이시에도 피로감을 덜 느끼게 해준다는 점을 자랑해 왔다.

T1 등 다수의 e스포츠팀을 후원하는 스틸시리즈에서 최근 출시된 유선 마우스 ‘라이벌 5’는 ‘라이벌 3’의 상위 모델로, 제품 무게 85g의 ‘가벼움’이라는 콘셉트는 유지하면서도 보다 다양한 ‘기능성’으로 무장한 제품이다. 스틸시리즈 측은 이 제품에 대해 ‘멀티 장르 게이밍 마우스’로 홍보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FPS, MMORPG, MOBA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대응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라이벌 5’에는 총 9개의 버튼이 위치해 있어 각각의 키에 특정 스킬을 대입해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는 ‘LoL’, ‘CS:GO’, ‘포트나이트’, ‘COD:워존’, ‘WoW’ 등의 게임에 사용되는 키 배치를 공개하고 이 제품의 활용도를 홍보하고 있는데, 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보다 많은 게임에 전용 키 배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에 적용된 ‘트루무브 에어 프리시전’ 센서의 경우 18,000 CPI, 400 IPS, 40G 가속 등의 스펙에 1-TO-1 트랙킹 기능이 제공돼 보다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물론 이 부분은 사용자의 체감에 관련된 부분이기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마우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릭 버튼들의 경우 8천만 회 클릭이 가능하다고 소개된 차세대 골든 마이크로 IP54 스위치가 사용됐으며, 이 스위치는 방진 및 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정확한 클릭에 대한 안정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클릭 버튼들을 눌렀을 때의 느낌은 가벼운 편이며 버튼 아래쪽을 누르는 ‘핑거 그립’ 방식과 위쪽을 누르는 ‘클로 그립’ 방식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된 만큼 사용자의 마우스를 쥐는 습관과 관련 없이 정확한 동작 입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스틸시리즈 GG’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위에서 소개한 게임 별 키 설정은 물론, 감도 조절, 10개 영역의 RGB 조명, 채팅 알림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라이벌 5’ 마우스의 활용도를 보다 높여주기에 게임 플레이시 사용자에게 최적의 상태를 갖추는데 도움을 준다.

이처럼 스틸시리즈의 ‘라이벌 5’ 마우스는 가벼운 무게로 손에 가는 부담을 줄여주고, 게임을 위해 보다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사용자가 자신만의 최적의 환경 속에서 게임 플레이를 즐기고자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마우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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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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