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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해설자들 주목 매치, T1-DK 등 다양하게 갈려

김형근2021-07-14 12:28

양보 없는 대결이 예상되는 6주차에 해설진 역시 각자 다른 경기에 주목했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6주차 경기가 15일부터 진행된다. 2라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주차, 갈 길 바쁜 각 팀들의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해설진도 저마다 다른 경기를 ‘본방사수’로 선정했다.

먼저 ‘고릴라’ 강범현은 17일로 예정된 T1 대 DK의 경기를 선정했다. 강범현은 “폼을 회복한 DK와 안정감이 부족한 T1의 대결”이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1라운드에 박빙의 명승부를 선보인 만큼 2라운드에서도 비슷한 구도가 펼쳐질지에 집중했다.

이어 ‘쿠로’ 이서행은 18일에 치러질 프레딧 브리온 대 DRX의 경기를 선택했다. 이서행은 “두 팀 모두 아직 일말의 희망은 남아있다!”고 강조한 뒤 “과연 두 팀 중 기회를 스스로 잡을 팀이 어디일지 기대된다.”라고 이야기했다.

해외 해설자 ‘발데스’ 브랜든 발데스는 DK 대 농심 레드포스의 15일 경기를 골랐다. 그는 이 경기에 대해 “1위 후보임을 증명하려는 DK와 LCK의 최고의 도전자인 농심의 맞대결”이라 평했다.

역시 해외 해설자인 ‘아틀러스’ 맥스 앤더슨은 17일 열릴 젠지 대 한화생명 e스포츠의 경기를 선정했다. 그는 이 경기에 대해 “필멸자 젠지와 젠지 상대로 날뛰어왔던 쵸비”라고 대결 구도를 소개하며 젠지의 1위 굳히기와 언더독의 승리 중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지에 대해 궁금증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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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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