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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COD e스포츠 관리 디렉터, '와일드 리프트'로 자리 옮겨

김형근2021-07-12 15:05


6년 동안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다양한 e스포츠 관련 사업을 담당했던 옴 스루크호싯(Ohm Srukhosit) e스포츠 리그 관리 디렉터가 라이엇 게임즈로 자리를 옮긴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스루크호싯 디렉터는 최근 자신의 링크드인 페이지를 통해 “오늘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버워치 및 콜 오브 듀티 리그와 함께하는 마지막 날이다.”라고 공개했다. 이어 “지난 6년 동안 e스포츠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도 밝혔다.

스루크호싯 디렉터는 지난 6년 동안 액티비전 블리자드 e스포츠에서 오버워치 리그와 콜 오브 듀티 리그는 물론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워존, 챌린저스 등의 리그 운영을 확립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스루크호싯 디렉터의 다음 업무는 라이엇 게임즈가 새로운 e스포츠 종목으로 준비 중인 ‘와일드 리프트’로, 그는 "월요일부터 ‘와일드 리프트’ e스포츠 리그의 운영 ​​책임자로 활동하게 되어 흥분된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옴 스루크호싯 링크드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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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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