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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페이커' 이상혁, 617일 만에 공식 경기에서 라이즈 선택

이한빛2021-07-11 20:13

'페이커' 이상혁이 약 1년 8개월 만에 공식 경기에서 라이즈를 꺼내들었다.

11일 종로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5주 5일차 2경기 1세트가 진행 중이다. 농심 레드포스가 블루 진영을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레드 진영을 취한 T1은 아칼리-비에고-라이즈-칼리스타-레오나를 선택했다.

'페이커' 이상혁은 2019년 11월 3일에 진행된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2경기 3세트 이후 617일 만에 라이즈로 공식 경기에 나선다. 당시 이상혁은 G2 e스포츠 '캡스' 라스무스 뷘터의 오리아나를 상대했고 패배했다.

이상혁은 LCK 및 국제 경기에서 라이즈로 51전 34승 17패, 승률 66.7%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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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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