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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도란’ 최현준 “T1에 1라운드 패배 꼭 복수하겠다”

김형근2021-07-10 19:47


kt 롤스터의 ‘도란’ 최현준이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첫 승리를 거둔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라운드 kt 롤스터와 프레딧 브리온의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2-1로 승리했다.

방송 인터뷰에 나선 ‘도란’ 최현준은 ‘승리 소감에 대해 “3세트만 가면 계속 졌는데, 드디어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했으며, 후반 집중력 끌어올리기 위해 어떤 대비를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하자고 주로 이야기했다.”고 답했다.

3세트에 상대가 오른을 뽑자마자 그웬을 선택하게 된 것에 대해 "그웬을 먼저 뽑아놓고 오른 상대로 편할 것 같아서 그웬을 한다고 이야기했다."라고 답한 '도란' 최현준은 '도브' 김재연과 '도도 콤비'로 묶이는 것에 대해 "서로 묶이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고 농담을 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다음 경기에 맞설 T1전에 대한 각오를 묻자 '도란' 최현준은 "1라운드 때 진 팀에 꼭 이겨보고 싶기에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하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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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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