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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12일부터 일주일간 전사 재택근무 시행

최종배2021-07-08 18:53

크래프톤은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정부 지침 발표 전 선제적으로 전면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의 직원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일주일 간 재택으로 업무를 이어간다. 일주일 전면 재택근무 이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정부의 거리두기 단계와 연계해 재택 근무 중심의 자율 출근 제도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사내 방역 기준 강화와 안전한 근무 환경 확보를 위해 전면 재택근무를 결정했다.

재택근무 기간 중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식비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원활한 재택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재택으로 근무용 PC를 추가 지급하고, 운반비도 지원한다. 특히 근무기간 중 업무상 불가피하게 출근하는 구성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왕복 택시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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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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