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기타

리오 컴퍼니, 법무법인 ‘웅빈’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박상진2021-07-12 12:01


이스포츠 에이전시 리오 컴퍼니(대표 김덕중)가 법무법인 웅빈(대표변호사 채정석)과 12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오 컴퍼니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해외 게임단과의 방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웅빈의 한국 및 미국 변호사들의 계약서 검토와 전문적 법률 서비스를 통해 소속 선수들의 성공적인 선수 생활 및 해외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사는 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소속 선수들의 국내 팀 내에서의 이적 중 계약서 검토, 해외 진출과 현지 적응에 대한 자문은 물론, 악플러 고소, 소속팀과의 분쟁 예방 등 국내 이스포츠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향상을 위하여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리오컴퍼니 김덕중 대표는 “리오 컴퍼니와 글로벌 로펌 웅빈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근 이슈로 떠오른 이스포츠 선수의 불공정계약 및 해외 진출 시 임금체불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성년자 선수들에 대한 불공정 계약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것에 집중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