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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해설 위원 3명이 선정한 5주차의 핵심, 낭만의 리브 샌드박스

이한빛2021-07-06 14:30

리브 샌드박스가 화끈한 경기 내용에 이를 따라주는 성적으로 5주차 '본방사수' 팀으로 떠올랐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5주차가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1라운드의 끝과 2라운드의 시작이 함께하는 5주차이기에 어느 팀이 기분 좋게 반환점을 돌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협곡에 '낭만'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 중심엔 리브 샌드박스가 있고, 해설 위원들도 리브 샌드박스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해설 위원 두 명과 영문 해설 위원 한 명은 '이번 주 본방사수'에서 리브 샌드박스가 들어간 매치업을 꼽았다.

김동준 해설 위원과 '울프' 울프 슈뢰더 해설 위원 공통적으로 7일 오후 5시에 진행되는 리브 샌드박스와 DK의 매치업을 선정했다. 김동준 해설 위원은 "낭만적인 3위 vs 이성적인 2위"라는 코멘트를 남겼고, '울프' 해설 위원은 "라이징 스타와 스프링 챔피언의 맞대결. 팽팽하고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빛돌' 하광석 해설 위원 역시 리브 샌드박스에 주목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2라운드 개막전인 리브 샌드박스 대 아프리카 프릭스의 경기를 뽑은 하광석 해설 위원은 "클템 드립이 필요 없는 꿀잼 매치"라며 경기가 갖는 중요성과 각 팀의 성향을 잘 보여주는 코멘트를 전했다.

'아틀러스' 맥스 앤더슨 해설 위원은 4주차 마지막에 연승이 끊긴 젠지와 아프리카에게 패배해 다시 주춤한 T1의 경기를 선정했다. '아틀러스' 해설 위원은 "상처입은 젠지를 상대로 T1이 충분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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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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