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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고리’ 김태우, 점수 추가 없이도 여전히 POG 1위

김형근2021-07-06 10:38


4주차에 점수 추가 없이도 ‘고리’ 김태우는 여전히 LCK의 POG 순위 1위에 서있었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4주차 경기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됐다. 4주차 결과 젠지가 1패를 기록하긴 했으나 7승 1패로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의 DK는 오랜만에 오리지널 라인업을 가동해 젠지를 잡으며 자리를 지켰다.

4주차 POG 순위에서도 지난주에 이어 농심 레드포스의 ‘고리’ 김태우가 단독 선두를 이어가는 중이다. 농심 레드포스는 오리지널 라인업을 다시 가동시킨 DK를 맞아 승리했으나, 파괴력이 돌아온 한화생명 e스포츠에 풀세트 접전 끝 패배했다.

이어 500포인트의 2위 그룹에는 프레딧 브리온의 ‘라바’ 김태훈, kt 롤스터의 ‘도브’ 김재연, 아프리카 프릭스의 ‘기인’ 김기인, DK의 ‘칸’ 김동하 등이 위치해 있다.

이 중 ‘라바’ 김태훈은 포인트 추가가 없었으나 ‘도브’ 김재연은 프레딧 브리온전에서, ‘칸’ 김동하는 젠지전에서 100포인트씩을 추가했으며 ‘기인’ 김기인은 리브 샌드박스전과 T1전에서 한차례씩 선정, 총 200포인트를 추가하며 새롭게 2위 그룹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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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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