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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없는 LPL 4주차 우수 선수...최우수 선수는 LNG 꺾은 RA '포포'

이한빛2021-07-05 16:17

LPL 서머 4주차 우수 선수에 한국인은 없었다.

LPL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2021 LPL 서머 정규 시즌 4주차를 빛낸 라인별 우수 선수와 그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최우수 선수, 그리고 우수 신예를 선정 및 발표했다.

라인별 우수 선수에선 1~3주차와 다르게 EDG와 LNG의 선수를 찾을 수 없었다. 두 팀 모두 4주차에 각각 TOP e스포츠(TES)와 레어 아톰(RA)에게 일격을 맞은 게 원인으로 보인다. 대신 연승을 달리며 4주차에 상승세를 보여준 선수들이 그 자리를 채웠다.

탑에는 LGD 게이밍의 '피어니스' 천궈지가 뽑혔고, 정글엔 TES의 '카사' 훙하오쉬안이 선정됐다. 미드에는 LNG를 무너뜨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RA '포포' 주쥔란이 이름을 올렸다. 원거리 딜러에는 TES '재키러브'가, 서포터에는 '콜드' 류시위가 4주차 우수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선수는 RA '포포'였다. '포포'는 LNG전에서 1세트 르블랑, 2세트 아칼리로 협곡을 누비며 단독 POG에 선정되었다. 4주차에서 '포포'는 데미지 비중과 골드당 데미지, 분당 데미지 등 데미지 관련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해 막강한 무력을 뽐냈다.

한편, 우수 루키에는 TES의 탑 라이너 '칭티옌' 위즈한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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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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