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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라키아' 김종민, 누턴 게이밍과 계약 종료

이한빛2021-07-02 08:50

'라키아' 김종민이 누턴 게이밍과 계약을 종료했다.

한국의 발로란트 팀 누턴 게이밍에서 활동하던 '라키아' 김종민은 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팀과 계약을 종료했음을 발표했다. 

김종민은 2020년 11월 초 누턴 게이밍(전 프로파티)에 합류해 2021 VCT 마스터즈 스테이지 1 준우승으로 비전 스트라이커즈의 아성에 도전했으며, 지난 5월 초에 진행된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 2 결승에서 DK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2021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마스터스 스테이지 2 레이캬비크에서 3위를 차지하며 국제 대회에서도 실력을 뽐냈다.

김종민은 "멋진 추억과 경험을 선사해준 누턴 게이밍에게 감사를 전한다. 내 커리어의 다음 장에 대해선 곧 흥미로운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턴 게이밍은 김종민의 공석을 채우기 위해 '10X' 최진우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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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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