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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타코야키’ 이영현, 항저우 스파크 떠나 FA 돼

김형근2021-06-30 04:30


오버워치 리그 항저우 스파크 소속으로 활동하던 ‘타코야키’ 이영현이 팀을 떠났다.

항저우 스파크의 소셜 네트워크 페이지는 최근 “탱크 ‘타코야키’ 이영현이 팀을 떠나 프리 에이전트 신분이 됐습니다. 이번 시즌에 팀에 합류한 타코야키가 스파크에서 선보인 활약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타코야키’”라는 포스트를 등록했다.

2018년 활동을 시작한 ‘타코야키’ 이영현은 엘레멘트 미스틱, 메타 아테나, 팀 다이아몬드 등을 거쳤으며, 엘레멘트 미스틱 소속으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퍼시픽 쇼다운, 2019 NeXT컵 어텀 등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오버워치 리그에는 지난 11월 항저우 스파크에 합류해 최근까지 활동했다.

한편 팀을 떠나 FA 신분이 된 만큼 ‘타코야키’ 이영현의 다음 행선지는 다른 오버워치 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출처=항저우 스파크 SNS 페이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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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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