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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LCK 서머 1R 메인 될 4주차, 해설 위원 '본방사수' 모두 갈렸다

이한빛2021-06-29 17:23

LCK 해설 위원들이 4주차에 각자 다른 경기를 주요 매치업을 선정했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4주차 경기가 30일부터 진행된다. 순위가 붙어있는 팀간의 대결이 4주차에 대거 포진해 있어 1라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요도가 높은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설 위원 4인은 '이번 주 본방사수' 경기로 각각 다른 경기를 선정했다. '쿠로' 이서행은 T1-kt의 이통사 라이벌전을 꼽았다. 이서행은 T1과 kt에 "폼은 좋지만 성적이 아쉬운 두 팀"이라고 평가하며, "상위권 도약을 위해 미드-정글 합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클템' 이현우는 3주차까지 성적이 부진한 한화생명e스포츠와 DRX의 대결을 주목했다. 그는 "가장 승리가 필요한 두 팀이 제일 만만한 상대를 만났다. 로스터 변화든 파격적 밴픽이든 상관없다. 오직 승리만이 필요할 뿐"이라고 이번 경기에 사활을 걸 두 팀의 결단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영문 해설 위원 '크로니클러' 모리츠 얀은 1승 차이로 공동 3위-5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리브 샌드박스의 경기를 선택했다. '크로니클러'는 "공격적인 초반 플레이를 가진 두 팀의 격돌"이라고 밝히며 탑-정글 듀오가 더 강한 팀이 승리할 것이라 내다봤다.

'발데스' 브랜든 발데스은 최상위권을 다투는 젠지-담원 기아의 대결을 선정했다. '발데스'는 "LCK 정상에 있는 '1황' 젠지. 과연 '고스트' 장용준은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제때 나와 젠지를 상대할 수 있을 것인가"라며 장용준의 출전 가능성을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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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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