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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스포츠 경기장 ‘e스포츠 챌린저스 파크’ 후쿠오카에 8월 오픈

김형근2021-06-30 09:00


일본 후쿠오카에 e스포츠를 위한 새로운 경기장이 문을 연다.

일본의 네트워크 전문 업체이자 e스포츠 팀 센고쿠 게이밍의 모회사인 큐티넷은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 위치한 텐진 로프트 빌딩 8층에 새로운 e스포츠 경기장인 ‘e스포츠 챌린저스 파크’를 오는 8월 22일 오픈한다.

‘e스포츠 챌린저스 파크’라는 명칭은 ‘기업이나 e스포츠 팬, 선수 등 e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도전'을 지원하는 장소’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로고에는 ‘e스포츠의 협조성이나 다양성을 축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도전하는 마음이 서로 교차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장소’라는 의미를 콘셉트로 삼고 있다.

‘e스포츠 챌린저스 파크’는 5 vs 5의 e스포츠 대전이나 퍼블릭 뷰잉이 가능한 ‘스타디움’을 비롯해 e스포츠 경기에 최적화된 통신 환경을 갖춘 ‘플레이 에어리어’, 초보자라도 즐길 수 있는 체험 강좌 등을 실시하는 ‘스터디 룸’ 등 7 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프로부터 초보자까지 다양한 목적과 용도에 따라 e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지향한다.

한편 개관일인 8월 22일에는 ‘e스포츠 챌린저스 파크’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할 센고쿠 게이밍의 멤버들이 참석해 시범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개관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큐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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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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