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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고리’ 김태우의 POG 독주는 언제까지?

김형근2021-06-29 13:30


LCK의 POG 순위에서 ‘고리’ 김태우의 독주는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까?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3주차 경기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3주차 결과 젠지가 6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이어가고 있으며, 담원 기아, 아프리카 프릭스, 농심 레드포스 등이 4승 그룹을 형성해 그 뒤를 추격했다.

3주차 POG 순위에서도 지난주에 이어 농심 레드포스의 ‘고리’ 김태우가 100 포인트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고리’ 김태우는 T1 전에서 사일러스와 세트를 선택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2세트에서 POG에 선정되며 자신의 가치를 보다 높였다.

이어 프레딧 브리온의 ‘라바’ 김태훈이 역시 100 포인트를 추가하며 2위를 유지했다. ‘라바’ 김태훈은 DK와 농심 레드포스를 잇달아 제압한 팀의 서머 스플릿 첫 연승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진가를 꾸준히 보여줬다.

그 뒤를 잇는 3위권에서는 큰 변화가 감지됐다. DK ‘칸’ 김동하와 젠지 ‘클리드’ 김태민이 각각 100 포인트 씩을 더하며 활약을 이어간 가운데 kt 롤스터의 ‘도브’ 김재연과 리브 샌드박스의 ‘에포트’ 이상호가 새롭게 3위권에 합류하며 팀 순위만큼이나 POG 순위에도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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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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