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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드 깜짝 활용한 '도인비' 김태상, 2021 LPL 서머 3주차 최우수 선수 선정

이한빛2021-06-28 16:44

'도인비' 김태상이 3주차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중국 LoL 리그를 주최하는 LPL 측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2021 LPL 서머' 정규 시즌 3주차에 활약한 라인별 선수 및 최우수 선수, 최우수 루키를 발표했다. '도인비' 김태상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라인별 우수 선수에는 7연승의 LNG, 6연승의 EDG, 3연승의 펀플러스 피닉스와 레어 아톰(RA)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탑에는 EDG의 탑 라이너 '플랑드레'가 선정됐고, '타잔' 이승용은 2주차에 이어 3주차에 또다시 우수 정글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미드 라인에선 '도인비' 김태상이 선정됐다. 김태상은 KDA 8.75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줬을 뿐 아니라 15분 라인전 지표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원거리 딜러는 RA 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3주차에만 POG에 두 번 선정된 '아이보이'가 받았다. 마지막으로 서포터에는 EDG에서 '바이퍼' 박도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메이코'가 이름을 올렸다.

그 중 최우수 선수로는 김태상이 선정됐다. 김태상은 3주차에 클레드, 리 신, 아칼리를 활용했고 높은 킬과 어시스트로 펀플러스의 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최우수 루키는 OMG의 미드 라이너 '크림'이 2주차에 이어 3주차에도 이름을 올리며 2주 연속 선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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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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