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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스트라이크, e스포츠 대회 트로피 '티파니'가 만든다

김형근2021-06-28 10:53


최근 e스포츠를 주제로 한 다양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도 그 대열에 합류했다.

일본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기업 믹시는 최근 자사의 XFLAG 브랜드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일본 국내 대회 ‘몬스터 스트라이크 그랑프리 2021 저팬 챔피언십’의 트로피 제작사로 티파니가 결정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높이 약 48cm, 중량은 4.5kg를 초과하는 우승 트로피는 순은 함량 92.5%의 스털링 실버 위에 24k 옐로 골드를 입힌 골드 버메일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티파니 정품임을 인증하는 ‘TIFFANY & CO. MAKERS Ag 925’ 문구가 새겨져 있다.

믹시 측은 트로피의 디자인에 대해 “대회용 앱 ‘몬스터 스트라이크 스타디움’의 아이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스스로의 능력으로 경쟁하고 동료와 열광하는 장소를 표현하는 상징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 트로피는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몬스터 스트라이크 그랑프리 2021 저팬 챔피언십’ 결승 대회의 우승팀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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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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