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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레전드, 브라질로 e스포츠 리그 확장 발표

김형근2021-06-28 07:00


상하이 문톤 테크놀로지의 모바일 MOBA 게임 ‘모바일 레전드(Mobile Legends: Bang Bang)’를 주제로 한 e스포츠 리그 ‘MPL(The Mobile Legends: Bang Bang Professional League)’가 신규 지역인 브라질로 향한다.

‘MPL’의 브라질 공식 소셜 네트워크 페이지는 최근 “감동과 장대한 경쟁으로 가득한 여정이 시작된다. MPLBR이 곧 브라질에 선보여진다. 사냥을 위해 팀을 준비하라!”라는 내용의 신규 게시물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최초 출시된 ‘모바일 레전드’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게임을 주제로 한 e스포츠 리그 ‘MPL’ 역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그리고 말레이시아와 통합 운영되다가 올해 분리된 싱가포르 등 4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다.

동남아시아 이외의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MPL’이 개최되는 브라질은 모바일 MOBA 장르 게임들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라이엇 게임즈 역시 ‘와일드 리프트’의 e스포츠 리그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모바일 레전드’의 경우 ‘MPL’의 설치에 앞서 개최됐던 브라질 챔피언십을 통해 선정된 국가 대표가 올해 초 개최된 제2회 세계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이미지 출처='MPL' 브라질 SNS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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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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