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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제대로 비빈 프레딧 브리온, 농심 상대 '면드컵' 완승

박상진2021-06-26 21:20


제면 기업의 자존심이 걸린 '면드컵'에서 브리온이 완승을 거뒀다.

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3주 4일차 2경기에서 프레딧 브리온은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뒀다. 브리온은 농심을 상대로 두 세트 모두 상대에 경기력 우위를 보이며 이후 전망까지 밝혔고, 프랜차이즈 합류 후 첫 연승까지 올렸다.

브리온은 13분 브리온이 선취점과 함께 드래곤까지 둘을 연달아 챙겨가며 초반 기세를 올렸다. 바론이 나온 이후에도 브리온이 드래곤을 챙겨가며 드래곤의 영혼을 눈앞에 둔 가운데 벌인 교전에서 브리온이 상대를 밀어내고 화염 드래곤 영혼까지 챙겨갔다. 공격력까지 손에 넣은 브리온은 계속 상대를 압박했지만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지 못한 채 장로 드래곤 앞에서 교전을 벌여 결국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기선 제압에 성공한 브리온은 2세트 역시 선취점을 가져가며 첫 드래곤을 가져갔고, 농심 역시 추가 킬을 가져가며 추격에 나섰지만 브리온은 첫 전령을 챙기며 다시 앞서나갔다. 이어 10분 교전에서 브리온은 4킬을 챙겼고, 이어 바텀 압박에 성공하며 14분 전에 바텀 포탑을 박살내며 제대로 골드를 챙겼다. 농심은 상대 정글을 끊어냈지만 드래곤은 계속 브리온이 챙겨갔다.

일방적으로 드래곤을 가져간 브리온은 바람 드래곤 영혼을 앞두고 벌인 교전에서 승리하며 전리품으로 영혼까지 챙겨갔고, 이어 바론 앞으로 상대를 낚아 3킬 이후 바론까지 챙겼다. 27분 추가 교전에서도 3킬을 얻어낸 브리온은 장로 드래곤까지 획득하며 확실히 승리를 위한 돌다리를 만들었고, 상대 본진에 올라 건물을 파괴한 후 넥서스까지 파괴하며 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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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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