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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해설 위원이 선정한 3주차 주요 경기, 젠지-아프리카가 핵심

이한빛2021-06-22 18:30

3주차는 볼거리가 풍성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LCK는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설 위원 네 명이 선정한 '이번 주 본방 사수' 경기를 공개했다. 김동준, '강퀴' 강승현, '아틀러스' 맥스 앤더슨, '크로니클러' 모리츠 얀미우센은 각각 다른 경기를 선택해 3주차는 LCK 서머에 미칠 영향이 클 것임을 시사했다. 두 번 이상 언급된 팀은 젠지와 아프리카 프릭스였다.

김동준 해설 위원이 선택한 경기는 24일 펼쳐지는 젠지와 리브 샌드박스의 경기였다.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젠지와 2주차 연승으로 기세를 끌어 올린 리브 샌드박스의 한판 승부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동준 해설 위원은 "상위권 구도를 예측해볼 수 있는 중요한 매치"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강승현 해설 위원은 3주 4일차 1경기인 아프리카 프릭스 대 젠지의 대결을 꼽았다. 아프리카가 3승 1패로 공동 3위에 오른 가운데, 강승현 해설 위원은 "지금이 젠지에게 도전할 타이밍! 서부리그에 남고 싶다면 증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틀러스'는 3주 1일차 1경기를 주목했다. 2주차에서 가까스로 첫 승을 신고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아프리카에게 도전하는 입장이 된 경기이기도 하다. '아틀러스'는 "한화생명은 계속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혹은 아프리카가 그들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크로니클러'의 선택은 T1과 농심 레드포스의 맞대결이었다. 3주 2일차에 펼쳐지는 해당 경기에 대해 그는 "과연 농심은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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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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