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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 LCK 열리는 롤파크 방문, 전 프로게이머 강형우와 LoL 체험

박상진2021-06-14 21:09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종로 롤파크를 방문해 전 프로게이머인 '캡틴잭' 강형우의 도움을 받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체험했다.

14일 이낙연 의원은 SNS를 통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를 방문했다고 알렸다. 이낙연 의원은 'e스포츠, 종주국답게 지원합시다' 라는 제목의 글로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 e스포츠 전용 경기장 롤파크를 찾았습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세계가 서울 종로 한가운데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되는 PC게임 중 하나. 2018 아시안게임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고,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정식종목이 됩니다. 정책적 지원을 늦출 수 없는 단계가 됐습니다"라고 소개한 이낙연 의원은 직접 게임을 체감한 후기도 전했다.

"같은 장르 게임 가운데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고, 조작이 수월한 편이라고 해서, 저도 체험해 봤습니다. 캐릭터는 가렌, 전 프로게이머 캡틴잭님이 지도해 주셨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움직임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젊은이들이 왜 이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며 강형우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한 것.

롤파크가 위치한 서울 종로 지역구인 이낙연 의원은 지난 총선을 통해 당선되었다. 롤파크는 지난 2019년 서울 종로구 그랑 서울 빌딩에서 개관해 메인 경기장인 LoL 아레나와 빌지워터 카페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가 열린다. 현재는 정부 지침에 따라 경기당 총정원의 10%인 40명이 입장 가능하다.

이미지=이낙연 의원 트위터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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