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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1군으로 돌아온 kt '블랭크' 강선구, 농심전 선발 출전

이한빛2021-06-10 15:45

'블랭크' 강선구가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선발 정글로 출전한다.

kt 롤스터와 농심 레드포스의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1주 2일차 1경기가 10일 오후 종로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선수단 로스터에 변화를 준 두 팀이 서머 첫 경기를 통해 시험대에 오르게 된 가운데, 그 결과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는 '도란' 최현준, '블랭크' 강선구, '도브' 김재연, '노아' 오현택, '쭈스' 장준수로 선발 라인업을 정했다. 강선구는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챌린저스 팀에 있었으나 말소되었고, 지난 1일 발표된 로스터에서 1군 라인업에 오른 것이 확인되었다. 약 4개월 만에 다시 LCK 경기를 치르는 강선구의 활약을 주목할 만하다.

농심 레드포스는 '리치' 이재원, '피넛' 한왕호, '고리' 김태우, '덕담' 서대길, '켈린' 김형규로 kt를 상대한다. 농심은 '베이' 박준병을 센드 다운하고 EDG에서 스프링 스플릿을 보낸 김태우를 영입한 바 있다. 농심에는 서브 미드 라이너가 없기 때문에 김태우는 서머 스플릿 동안 풀타임 주전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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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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