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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LOL서 활동 중인 '유리' 차희민, 공격적 언행으로 출장 정지 징계

이한빛2021-06-08 12:11

브라질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리' 차희민이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8일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LoL 리그인 CBLOL에서 활동 중인 '유리' 차희민에게 1게임 출장 정지, 소속팀인 RENSGA에게 5000 헤알(한화 약 110만 원)의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라이엇 측은 CBLOL 2021년 규정 제 10항 12조에 의해 해당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규정에 따르면 팀에 소속된 선수는 욕설, 비방, 차별적 발언 등 공격적인 언행을 하면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차희민이 라이브 서버에서 공격적인 행동을 했다는 신고를 접수되었고, 이에 따라 징계가 내려진 것.

라이엇은 "이러한 행동은 2021년 규정 및 리그 오브 레전드의 규칙을 심각하게 위배하는 것"이라ㅣ며 "어떠한 공격적 언사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차희민은 오는 6월 12일에 치러질 예정인 카붐전에 출전할 수 없으며, 아카데미 경기에도 참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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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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