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덕, 2년만에 탈모 극복…"약 끊으면 다시 빠져"

2022-01-14 16:5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김시덕이 탈모 치료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김시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탈모약 올렸다가 많은 탈모인들의 질문 DM을 받고 내돈내산 탈모 후기를 올리겠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정수리 날아가길래 뭐고!!! 나도 시작 되뿐네~! 카면서 약을 1년 정도 먹으면서 조금씩 떠난 정수리가 되돌아 오기 시작했다. 근데 기름기도 날려 버려서 두피가 느무 건조해서 피나 계열인 약으로 교체~ 많이 회복했습니다. 요즘은 카피약도 많이 나와 탈모약도 한달치 만원 정도 밖에 안해서 카피약으로 교환~ 2년의 시간으로 거의 다 회복했습니다"라고 자신의 탈모 극복 스토리를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약 끊으면 다시 빠져요 ㅠㅠ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세요"라며 "지구는 어벤져스가 지키고 우리는 가정의 평화와 머리카락은 지켜야죠. 부작용 1.8% 라는데 주변인들 보니 거의 다 오네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시덕은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진 모습. 그러나 탈모약을 먹은 후 풍성한 머리카락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시덕은 지난해 JTBC '다채로운 아침'을 통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김시덕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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