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접종' 이수경 "퉁퉁 부어도 이쁘다고"…동현배 "대체 어디가?"

2021-12-09 16:5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수경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이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오늘 부스터샷 맞았어요!! 퉁퉁 부어도 이쁘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하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은 선글라스를 쓰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카페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내는 그를 본 동현배는 "대체 어디가 부은거야?"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39세인 이수경은 1997년 MBC 공채 8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2019년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휴식기를 취하고 있는 그는 '개는 훌륭하다', '신박한 정리' 등의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모습을 비춘 바 있다.

사진= 이수경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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