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오승아, ‘119원의 기적’ 홍보대사 발탁…재능기부로 나눔 동참

2021-12-02 07:4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인천소방본부 ‘119원의 기적’ 홍보대사로 발탁, 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인천소방본부에서 흔쾌히 재능기부에 나선 배우 오승아의 119원의 기적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된다.

'119원의 기적’은 소방관들이 재난현장에서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피해자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루에 119원씩 기부하는 프로젝트이다.

2019년 8월 소방관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되어 인천지역 기업들과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동참해 현재 총 18개의 기업·단체를 포함해 4,200여 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119원의 기적’ 프로젝트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좀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오승아 배우가 홍보대사로 재능기부에 나선 것.

여기에 커블체어 측이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119원의 기적' 커블체어 기부 동참은 '바른프렌즈'의 봉사 일환으로 발달장애인들이 근로하는 콩나물 제조공장 강화 우리마을, 장애인 등이 근로하는 자활기업 및 보육원의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커블체어 500개를 기부했다.

커블체어 봉사단 '바른프렌즈'는 지속 가능한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에이블루의 봉사단이다. ‘바른 봉사, 바른 책임, 바른 나눔’을 슬로건으로 지난 7월부터 플로깅, 선제적 방역 활동, 환경 정화, 급식 봉사,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책 제작, 유기견센터 봉사,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상자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오승아는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오빠를 제치고 제과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가 인정한 문상혁(한기웅 분)과 결혼하는 등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망설이지 않는 윤재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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