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출산' 박은지, 수술 후 부기 엄청나네 "기사로 나면 창피"

2021-11-28 13: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부기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28일 박은지는 인스타그램에 "빵실이 탄생을 축복해준 이모들 고마워요. 맛있는 거 먹고 예쁜 꽃 보면서 회복&힐링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은지는 "저는 수술 후에 부기가…엄청나서 부기 빼는 모든 방법을 동원 중이에요ㅎ 인바디 했는데 부기 때문에 근육이 30이나 나왔어. 스파 원장님 잘 부탁드려요. 제 손,발 사진 보여드리고 싶은데 ㅎㅎ 기사로 나가면 넘 창피해서 못 올리지만… 장난 아닙니다 허허허"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은지는 출산 선물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모델 혜박은 "빵실이 오빠 모습이 보인다. 리아도 아빠 빼박인데"이라며 호응했다.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최근 딸을 낳았다.
박은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10일차 빵실이. 수술 후에 오는 후불제 고통을 치르느라 이제야 인사드려요.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너무 아프고 폐에 물까지 차는 바람에 고생을 좀 했어요. 빨리 몸이 회복되면 좋겠어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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