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영탁 고향’ 안동시의 종합사회복지센터에 라면 200박스 기부

2021-11-27 08:1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 팬클럽이 영탁의 고향에서 나눔을 실천했다.

영탁의 고향 안동에서 매월 기부행사를 이어가는 '영탁안동지킴이 내사람들'는 이번 달인 11월 안동시 종합사회복지센터에 안성탕면 200박스(28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영탁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추운 연말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층 안동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평소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영탁의 뜻에 함께하고자 매월 기부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행사는 계속된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 예고했다.

사진 = 영탁 팬클럽-밀라그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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