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나 고지혈증 있어. 옷도 너무 작아져 살도 빼야”

2021-11-27 07:2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가수 한혜진이 당뇨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혜진은 26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절친인 김용임과 함께 출연, 생활습관병인 당뇨에 좋은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한혜진은 믹스 커피를 즐긴다는 김용임에게 “좀 줄여야한다. 하루에 몇 잔 먹냐”라며 절친을 걱정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몸에 좋은 생과일주스 같은 걸 먹어야한다”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전문가는 식 후 생과일주스를 먹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에 아쉬워한 한혜진은 “먹으면서 혈당 관리하는 방법은 없나”라며 시청자들도 궁금해할법한 질문을 건넸다.

특히 전문가에게 당뇨와 혈관, 다이어트에 좋은 여주차를 추천받은 한혜진은 “고지혈증이 있다. 옷도 너무 작아져서 살도 빼야 한다”라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 캡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So Hot-! TALK

30대 남자가 운동하면 인생이 바뀌는 이유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가수 조영남의 경제 상황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한국 사극이 해외에서 인기 많은 이유

시리얼 근본.. 콘푸로스트 & 콘푸라이트 차이

트위치로 옮긴 bj겨울 흑역사

아시아에서 가장 이쁘다고 난리난 분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