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팬클럽, 사랑의 달팽이에 600만 원 기부…지속적 나눔 실천

2021-11-27 07:1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 팬클럽 '찬스'의 지속적 사회 공헌이 감동을 준다.

11월 26일 비영리 단체 '사랑의 달팽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찬원 팬클럽 '찬스'의 후원으로 보청기 지원 사업을 받은 분의 사연과 이후에도 지속되는 '찬스'의 사회 공헌 활동이 소개되었다.

이찬원 팬클럽 '찬스'는 지난해 11월, 아티스트의 생일을 기념하며 '사랑의 달팽이'에 2억 3천여만 원을 기부했다. 당시, '이찬원&찬스'는 이 기부를 통해, 고액 후원 팬클럽 '소울-The Fan' 3호로 등재되며 '사랑의 달팽이'와 첫 인연을 맺게 됐다.

이후,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수술을 받거나 보청기를 지원받아 소리를 찾게 된 감동적인 사연은 꾸준히 팬클럽에 전해졌다.



이에, 올해 8월에는 한 팬이 이찬원의 신곡 '편의점' 발매에 맞춰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개별적으로 후원을 이어가는 팬들도 늘어났다. 이찬원의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것의 소중함과 행복'을 느낀 팬들이 그 기쁨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사랑의 달팽이'를 다시 찾은 것.

나눔의 선순환은 꾸준히 지속되어, 올 11월 1일 '찬스' 측은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또다시'사랑의 달팽이'에 6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에 '사랑의 달팽이'에서는 후원금으로 진행한 성공적인 소리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찬스'의 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다음은 '사랑의 달팽이' 공식 계정에 실린 감사 글 전문이다.

작년 11월 가수 이찬원 님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찬스'에서 한마음으로 사랑의 달팽이에 후원으로 함께하였는데요, 1년이 지난 2021년 11월 지금까지 '이찬원&찬스'의 이름으로 소리가 필요한 다양한 곳에 도움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자식들, 손자들 목소리를 한 번 들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노진실 씨에게 기적의 소리를 전한 찬스와 이에 감사를 표한 노진실 씨 가족의 손 편지는 많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또한, 보청기 지원 사업을 통해 잘 들리지 않아 불편하게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찾아주며 사회와 든든한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지난 11월 1일 이찬원 님의 생일을 기념해 다시 한번 찬스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전달되었는데요. 이후 지속적인 도움을 전하고 싶으시다며 팬분들의 개인적인 정기후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스타를 향하는 마음이 단순한 팬심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팬심으로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들어가는 찬스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마음의 온도를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소리 선물로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소리가 필요한 곳에 여러분의 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찬스’를 비롯한 많은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사랑의 달팽이 공식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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