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일상도 화보일 것 같은 스타

2021-11-26 06:0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상도 화보일 것 같은 스타로 뽑혔다.

아이돌 관련 인기 서비스 '최애돌'에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일상도 화보로 만들 것 같은 남돌은?'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뷔가 총 2만 9,35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기록은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모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로서 올해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해의 아티스트'와 '페이보릿 팝송'은 올해 처음 수상하며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사진 = 빅히트 뮤직-최애돌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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