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발롱도르 수상자 유출? 메시 2위, 호날두 9위...1위는?

2021-10-27 22:08


(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2021 발롱도르 순위가 적힌 종이가 SNS에 유출되며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7일(한국 시간) "최종 발롱도르 결과가 트위터에 게시됐다. 2021년 우승자가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유출된 발롱도르 결과를 보면 레반도프스키가 총점 627점으로 1위에 기록되어 있고, 그 밑을 메시, 벤제마가 이름을 올렸다. 모하메드 살라(4위), 조르지뉴(5위), 킬리안 음바페(6위), 은골로 캉테(7위), 엘링 홀란드(8위)가 뒤를 이엇다. 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9위에 케빈 더 브라위너는 10위에 포함되었다. 

프랑스 풋볼은 지난 9일 2021 발롱도르 후보 30인을 공개했다. 메시, 레반도프스키, 조르지뉴, 음바페, 네이마르, 호날두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축구 최고 권위의 상인 발롱도르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시상식을 열지 않으면서 올해 더욱 수상에 관심이 쏠렸다. 

발롱도르는 전 세계 축구기자단의 투표로 선정되며 지난 26일부로 마감됐다. 2021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 개최될 예정이다. 

투표가 종료되자 벌써부터 발롱도르 수상자가 적힌 종이들이 SNS 상을 떠돌기 시작했다. 트리뷰나는 "유출은 프랑스 축구 잡지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하므로 이것이 최종 결과가 아님을 명심해라. 현재로서는 타당성이 불확실하다"라고 경고했다. 

사진=AP/연합뉴스


신인섭 기자 offtheball943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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