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임윤아 '기적', 27일부터 VOD 서비스 시작

2021-10-27 08:1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적'이 27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988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자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한 소재,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앙상블, 추억을 자극하는 섬세한 연출로 화제를 모은 만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으로 안방극장까지 따스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을 선물한 영화 '기적'은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 케이블 TV(홈초이스), 구글플레이, TVING, wavve, 네이버 시리즈 on, 카카오페이지, KT sky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 스크린의 열기를 안방극장까지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극장 VOD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도 '기적'만의 특별한 에너지를 전하며 안방극장까지 잊을 수 없는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만들기라는 신선한 소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기적'은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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