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여심을 사로잡는 보컬과 퍼포먼스…잘생김은 기본

2021-09-28 08: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국제 빈곤 퇴치 운동 단체인 '글로벌 시티즌'이 마련한 '2021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대규모 생중계 공연에서 방탄소년단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와 ‘버터’(Butter) 무대를 펼쳤다. 이 무대는 대한민국 국보 숭례문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퍼미션 투 댄스’와 ‘버터’ 무대 도입을 장식한 정국은 숭례문을 쩌렁하게 울리는 성량의 명품 팝 보컬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정국은 ‘퍼미션 투 댄스’이 후반부에 들어서자 짜릿한 고음과 화려한 애드리브를 한껏 내지르며 분위기를 극적으로 고조시켰다.

더불어 그는 '버터'에서 파워풀한 골반 돌리기와 바디롤이 돋보이는 댄스 브레이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2021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공연은 세계 각국의 정부와 주요 기업들이 기후 변화와 빈곤, 코로나19 백신 형평성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진 = 글로벌 시티즌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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