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오늘(27일) 美 출국…MLB 구장서 국가·팬사인회 소화

2021-09-27 16:0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알렉사(AleXa)가 미국 활동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소속사 지비레이블에 따르면 알렉사는 27일 오후 2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국인과 러시아인의 혼혈로, 미국 국적인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현지 공식 행사를 위해 본국에 방문하게 됐다.

알렉사는 오는 29일(이하 현지시각)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 미국 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10월 1일 오후 5시에는 미국 최대 음반 매장인 아메바 뮤직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팬 사인회가 열리는 아메바 뮤직은 LA 소재의 현존하는 가장 큰 오프라인 음반 매장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리스너들의 성지로 손꼽힌다.

인천공항에서 출국전 인사를 전한 알렉사는 "메이저리그 경기전 국가를 부른다는것이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데뷔후 코로나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팬사인회가 그 시작을 알리는 계기인것 같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2019년 데뷔한 알렉사는 데뷔곡 ‘Bomb’으로 아이튠즈 K-POP(케이팝) 차트 6개국(체코, 아랍에미리트, 스위스, 노르웨이, 이탈리아, 벨기에) TOP 5에 올랐으며, 세계적 작곡가 군단 Dsign Music이 참여한 ‘Revolution’으로 알렉사만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사해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2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포커스상, 2020년 제 4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신한류 넥스트 아티스트상, 2021 한류엑스포 한류특별상을 수상하며 핫 루키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1일 9개월 만에 신곡 ‘엑스트라(XTRA)’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알렉사는 최근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글로벌 루키다운 역동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지비레이블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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