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아티스트 데뷔 5주년 기념해 기부 실천…선한 영향력

2021-07-31 14: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 팬클럽의 기부가 눈길을 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소모임 HERO 사랑방 회원들은 임영웅의 선한영향력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사회적위기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소외된 계층이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을 주고 싶었다. 이러한 바람을 담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미리내장애인 공동체에 후원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영웅시대’ 소모임 HERO 사랑방 회원들은 “이번 기부는 2021년 8월 8일 8ㆍ8절 임영웅가수의 데뷔5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기부다”라고 전했다.

특히 한 회원은 “남편이 중국집을 운영한다”라며 “기부 물품, 후원금과 함께 남편의 외조로 짜장면도  전달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영웅시대’의 선한 영향력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영웅은 7월 27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79,748,929표를 받아 가수 카테고리 제4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임영웅이 태어난 지 11000일째 되는 기념일이다.

임영웅은 총 14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700만 원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2,350만 원이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임영웅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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