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지아·지욱 다 커, 내 일 하고 싶은데 기회 없어"…속상함 토로 [전문]

2021-07-30 08: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박연수가 일상의 생각을 전했다.

29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웹드라마 '더 미라클' 홍윤화 씨 엄마 역할.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행복했던 촬영. 이젠 지아 지욱이도 많이 커서 내 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과거 출연했던 '더 미라클'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웹드라마에 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박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성장 후 본인의 일을 이어가고 싶어하는 솔직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박연수는 SNS를 통해 딸 지아, 아들 지욱 군과의 일상 등 다양한 모습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So Hot-! TALK

채수빈 아쉬운 방심&카메라 위치,각도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화성인 G컵녀가 직접 올린 가슴사이즈 측정법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땀을 너무 많이 흘린 사나

장작구이 통닭.gif

BJ파이 뱃살.jpg

아파트 천장 무너짐 ㄷㄷㄷ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