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도닥도닥 내 사람아’

2021-07-28 07:1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밀라그로 SNS에는 “그리움 가득한 Tues탁보잡day 대신 채워드리려고 왔습니다 이불 뮤비 촬영 현장 미공개 비하인드 불 안 켜도 환해지는 그저 빛.영탁 사진과 함께 오늘도 행복하게 탁 마무리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영탁의 ‘이불’ 뮤직비디오 비하인드가 담겨 있다.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영탁의 노래 '이불'은 고된 시간을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담긴 곡이다.

장민호의 '읽씹안읽씹', 정동원의 '짝짝쿵짝(Feat.남승민) 등으로 프로듀서로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영탁은 '이불'을 통해 한층 깊어진 그의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

영탁의 서정적인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 트로트 장르에서 보기 어려운 애드리브 라인까지 담겨 있는 노래 '이불'은 색다른 매력으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사진 = 밀라그로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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