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브레이브걸스 컴백 [종합]

2021-06-20 15:2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트와이스가 6월 셋째주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헤이즈 '헤픈 우연', 트와이스 'Alcohol-Free(알콜 프리)', 에스파 'Next Level(넥스트 레벨)'이 1위 후보에 올랐다. 

헤이즈와 에스파가 출연하지 않은 가운데, 트와이스는 썸머송 'Alcohol-Free'로 안방 더위를 날려줬다. 전원 센터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위 주인공은 트와이스였다. 쯔위는 "'알콜 프리' 사랑해준 원스들 너무 감사하다. 멤버들도 고생했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브레이브걸스는 타이틀곡 '치맛바람 (Chi Mat Ba Ram)'과 수록곡 'Pool Party(풀 파티)'로 '썸머퀸'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업텐션은 'SPIN OFF(스핀 오프)'로 청량 파워를 보여줬으며, 원위는 '비를 몰고 오는 소년'으로 남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갓세븐 뱀뱀은 'riBBon(리본)', 유겸은 '네 잘못이야'로 각각 솔로 데뷔 무대를 펼쳤다. 

이외에도 '인기가요'에는 라잇썸, 에버글로우,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성운 등이 출연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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