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코스타 영입 노린다...PL 복귀하나

2021-06-19 12:13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디에고 코스타 영입 경쟁을 벌인다.

코스타는 지난 2020년 12월 아틀레티코와 계약을 조기 해지하는 데 합의했다. 이후 그는 FA 자격을 얻으며 겨울 이적시장부터 새 팀을 물색했지만, 약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소속팀을 찾지 못한 상태다. 지난 3월 포르투갈의 SL 벤피카와 협상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지만 구단은 이를 부인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각) 최근 터키 리그의 베식타스JK가 코스타의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코스타 영입 경쟁에 참여하면서 베식타스의 영입이 어려워졌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코스타 영입을 노렸던 브라질의 명문 상파울루 FC, 터키의 강호 트라브존스포르, 사우디의 알 샤뱝 등의 클럽들도 입맛만 다시게 됐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토트넘, 첼시, 아스널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코스타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팀은 울버햄튼"이라며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첼시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코스타는 해당 기간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스타의 에이전트는 조르제 멘데스이다. 현재 울버햄튼 선수 중에는 멘데스의 고객이 8명이나 된다"라며 울버햄튼 이적을 점쳤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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