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30일 퇴직 확정 [공식입장]

2021-06-17 17:2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17일 SBS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6월 30일자로 김수민 아나운서의 퇴직이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 김수민 아나운서는 회사에 사의를 표명하고 사표를 제출했다. 김수민은 지난 2018년,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만 21세의 나이, 역대 최연소 입사라 화제를 모았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학 16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김 아나운서는 'SBS 애니갤러리', '본격연예 한밤', '톡톡 정보 브런치', '모닝와이드'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2월 'TV 동물농장' 새 MC로 발탁된 바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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