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훌쩍 큰 3살 아들에 "엄마 닮아라 제발" 애원

2021-06-15 17:3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강경준이 훌쩍 자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강경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닮아라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고 있는 이모티콘을 더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강경준이 어느새 훌쩍 자란 둘째 아들 정우와 함께 나들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우는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데, 폭풍성장한 귀여운 모습과 큰 키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결혼해 지난 2019년 9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강경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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