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은 백신 접종이래요"…정주리, ♥연하 남편의 깜짝 이벤트

2021-06-14 08:0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가족들의 깜짝 축하에 기쁨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련산로맨티스트 종분아 고마워. 누가보면 시켜서 한줄 알겠다. 덕분에 하하호호 즐거운 생일이었어. 난 너의 도톰한입술이 좋아 만났는데 입술어디감? 미간은 왜? 내 생일 선물은 얀센 접종이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남편이 '생일 축하해 선물은 나야'라는 문구가 적힌 리본을 달고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남편, 아이와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풍선 장식들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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