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 최연소 아이돌' 라잇썸 지안 "어린 만큼 긍정적인 에너지 드릴 것"

2021-06-10 16:3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라잇썸 지안이 각오를 밝혔다.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0일 진행됐다.

2006년생인 라잇썸의 막내 지안은 현 케이팝 아이돌 중 최연소 데뷔 멤버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지안은 "나이가 어린 만큼 긍정적인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라잇썸의 가장 큰 매력을 묻자 휘연은 "다채로운 매력을 갖고 있다. 저희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라잇썸은 큐브에서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라잇썸의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는 새로운 것을 처음 시작할 때 느끼는 긴장 속의 짜릿함을 마치 사랑에 빠진 순간의 달콤함으로 표현해낸 곡이다. 

'Vanilla'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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