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바이날둠 대체자는 '바르사 18살 미드필더'

2021-06-10 15:36


[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리버풀이 바이날둠 대체자로 바르셀로나의 페드리를 점찍었다.

데일리 스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바이날둠의 대체자로 18살의 미드필더를 지목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이미 37경기를 소화한 18살 페드리를 영입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다. 

2020/21시즌은 페드리가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시즌이었다. 리그 37경기에 나와 3골과 3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코파델레이에서도 6경기 출전해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174cm 중앙미드필더인 페드리는 2020/21시즌 리그에서  88%의 패스 성공률, 71%의 드리블 성공률 그리고 61%의 태클 성공률을 기록했다. 동료들에게 기회를 창출한 횟수는 42번이고 상대의 공격을 끊어낸 횟수는 33번이다. 

데일리 스타는 10일 리버풀이 이런 페드리를 바이날둠의 대체자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이어 리버풀이 페드리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아웃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페드리의 바이아웃은 7,000만 파운드(약 1,102억원)이다. 

하지만 데일리 스타는 리버풀이 페드리를 품기는 쉽지 않아보인다고 보도했다. 페드리가 이미 상당한 출전 시간을 차지하고 있기에 리버풀이 어린 페드리에게 출전시간을 약속해도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 것이라고 데일리 스타는 주장했다.

sports@xports.com / 사진= 페드리 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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