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살 찐다" 김희선, 45세 '만찢 비주얼' 믿기 힘들 정도

2021-05-18 16:3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희선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희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을 내밀고 있는 모습. 김희선의 순정 만화 속 여주인공 같이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잘 먹는 편이다. 운동은 하나도 안해서 살이 찐다. 서양 비만이라 서구형으로 얼굴은 찌지 않고 몸만 찌는 편"이라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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